퀸스갬빗 (The Queen's Gambit) Come on, Let's get you settled. 가서 짐풀자. (가자, 니 자리를 알려줄께) Let's get : ~ 해줄께 settled : 안정적인, 자리를 잡은 Far as we know 우리가 알기론 그래. (as) far as we know 에서 앞의 as가 생략된 형태로 쓰임. You gotta eat every bite. 너 한입 한입 다 먹어야 해. * gotta : (have got to의 줄임말로 구어체에서 많이 쓰임) ~해야한다. I like the way it feels. 그 기분이 좋더라. ( 그게 느껴지는 방식이 좋더라) You just be careful you don't get too used to that feeling..
fess up 자백하다, 잘못을 인정하다 ( = confess, admit, make confession, own up ) Dad wanted to know what was going on, and I had to fess up. 아빠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알고싶어 하셨고, 나는 자백을 해야했다. budge (몸을) 약간 움직이다, 의견을 바꾸다 I begged Mom to just give me a regular punishment instead, but she wouldn't budge. 나는 엄마에게 그냥 일반적인 벌을 달라고 사정했지만, 엄마는 꼼짝도 하지 않았다. take a big hit 큰 타격을 받다. = hit hard 타격을 주다 (수동태로 쓰이면 타격을 받다) The members..
"에밀리 파리에 가다"는 미국인 에밀리가 프랑스 마케팅 회사에 발령받으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다룬 미드에요. 프랑스 사람들과 부딪치며 일해야 하지만 막상 에밀리는 프랑스어를 못하지요. 처음에 이 미드를 보려고 생각했을 때 프랑스에서 일하지만 프랑스어를 못하는 외국인인 에밀리와 영어를 못하는 내가 동병상련을 느낄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쬐끔 있었는데요. 하하.. 에밀리는 프랑스어를 못하지만 프랑스 사람들은 다 영어를 잘하는걸로 나옵니다 ㅋㅋ 에밀리가 프랑스어를 못하는게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거죠. 마치 영어를 못하는채로 미국에 갔더니 미국 사람들이 나와 얘기할때는 한국어로 대화해주는 상황 같은거죠. 부럽고도 신기한 상황. 드라마라서 더 그렇게 그려내긴 했겠지만 역시 세계 공용어 영어의 위상이 드높네요 ..
have time on one's hands 시간이 남다, 시간이 남아돌다 손에 시간을 쥐고 있는 모양을 상상해보면 되요. 내가 시간을 쥐고 있을 수 있을만큼 나에게 시간이 남아돈다는 뜻입니다. Gramma's dog, Henry, died recently. So ever since then Gramma has had a lot of time on her hands. 할머니의 개, 헨리가 최근에 죽었거든요. 그래서 그떄부터 할머니는 시간이 아주 많이 남게 되었어요. Well, I'm retired, and my wife is dead. As you can imagine, that's given me some time on my hands. 나는 은퇴했고 내 아내는 세상을 떠났어요. 당신이 상상할 수 있듯..
일생생활에서 자주 쓸 수 있는 생활영어 표현을 정리해봤어요. Things are finally going my way. 일이 드디어 내 뜻대로 되고 있어. 비슷한 표현 = Things are working out. = Things are going well. 일이 잘 풀리고 있어. 반대로 일이 맘대로 잘 안풀렸을 땐 Things aren't going my way. Things aren't working out. 일이 잘 안풀리네. catch a break 대박 기회를 잡다. 일이 잘되다. 갑자기 대박기회를 잡게 될 경우 big break라는 표현을 쓰는데요. 그런 기회를 잡는 것을 catch a break 라고 합니다. I finally caught a break. 나 드디어 기회를 잡았어. I can..
상대방이 이것저것 하자고 졸라대는데 이상하게 아무것도 하고 싶지가 않은 하루, 모든 것이 귀찮을때는 그걸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요? 1. I can't be bothered. 귀찮아. (나는 굳이 ~ 하고 싶지가 않다.) I can't be bothered to clean. 청소하기 귀찮아 I can't be bothered to go to school. 학교가기 귀찮아. 2. I don't feel like doing nothing. 아무것도 하고 싶지가 않다. I don't feel like going out. 나가고 싶지 않아. 3. I'm lazy to even breath. 숨쉬기조차 귀찮다. (귀찮음 끝판왕ㅋ) I'm lazy to read books. 책읽기 귀찮아. (난 책읽기에 게을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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