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스 갬빗 성공의 주역, 주인공 베스 역 "안야 테일러 조이"의 드라마 밖의 모습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드라마 속에서의 빨간 머리가 워낙 찰떡으로 잘 어울리던 터라 실제의 밝은 금발머리가 오히려 어색하게 느껴지는데요. 드라마에서는 모두 가발을 착용했다고 하죠. 너무 찰떡으로 잘 어울려서 드라마 볼 때는 전혀 몰랐어요. 심지어 빨간 머리가 더 잘 어울리는 것 같기도 해요. 드라마 속에서의 약간 센티하면서 우아한 이미지와 다르게 퀸스 갬빗 밖의 실제 모습은 통통 튀고 밝고 귀여운 모습인 것 같아요. 실제 성격도 이 모습에 가까울 듯하네요 :) 최근 미국의 쇼프로그램 Saturday night Live (SNL)에 호스트로 출연해서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는데요. 거기서 쇼를 여는 안야 테일러의 인사말을 가져와봤..